Just as idea of time exists everywhere, ghosts are floating around us; walls, ceilings, floors, shelves… everywhere.
ghost clock은 사용자의 의도와 설치된 공간에 따라 정체성과 기능이 달라지는 컨템포러리 타임피스입니다.
Timepieces proposing different ways of looking at the time by crossing the boundary between interior object and art piece, according to the user’s intention, perception, and space.
o’collection은 시간을 나타내는 o’clock에서 비롯된 이름으로 공간과 시선에 따라 시계로서의 정체성을 유연하게 넘나드는 컨템포러리 타임피스 시리즈입니다.
A watch for users who want to focus at the very moment by blurring out the other numbers through the slanted frosted glass.
d.frost는 현재에 초점을 맞추고픈 사람들을 위한 시계입니다.
A watch that indicates the axes of a day by quadrants created with vertically and horizontally divided hour and minute hands.
수직, 수평으로 움직이는 grid의 시분침은 시계판을 가로지르며 교차합니다. 시침과 분침의 교차점은 현재의 시간을 나타내며, 나뉘어진 4개의 면으로 지나온 시간과 앞으로 남은 시간의 비율을 인지할 수 있습니다.